흐렸지만 초여름의 기온이 시니어들에게 편안하게 느껴진 날씨다
오늘도 나이를 잊은 건각들, 종희 도영 병훈 문현 부부가 영장산을 올랐다
망카에도 많은 친구들이 나와서 근황 건강 정치 등으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경현이가 여행후 한참 지나 눈에 띄어서 가져왔다(?)는 초콜릿도 맛있게 냠냠
앞으로도 눈에 띄면 가져오세요 ㅎㅎ
참석명단은 사진으로 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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